10월 2일 금요일 목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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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들 늘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에서 회복으로(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 – 이사야 48장 1 -13절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못나도 부족함이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자, 이제 오늘 본문의 말씀을 잘 보십시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를 부르는 호칭이 나옵니다.
근데 그 호칭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이지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릴 부르시는 호칭에 하나님의 애정과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1절을 먼저 보십시오.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첫 번째 호칭이 뭡니까? 야곱의 집이지요.
두 번째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사람!
세 번째는 유다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
네 번째는 2절 상 반절을 보십시오. 그들은 거룩한 성, 출신이다!
하나님이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을 네 가지 호칭으로 불러주고 있습니다.
먼저 야곱의 집이라 하는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아서 강도처럼 욕심쟁이처럼 살던 사람이 영광스럽게 다듬어져 간 것을 말하는 겁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이스라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백성이라는 의미는 언약의 백성!
그러니까 우리가 잘난 것은 없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마음껏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응답받을 수 있는 자녀로서의 권리를 가진 사람들! 그런 뜻입니다.
유다의 허리! 이 말이 제일 중요한대요.
메시야를 약속받은 백성들! 다른 말로 바꾸면 따라합시다.
우리가 축복의 문이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부름 받았을 때 아직 미숙하고 믿음도 없고 이사야서가 어디에 있는지 잘 찾지 못하지마는
하나님은 나를 자녀라 인정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를 우리의 가문에서 축복의 문으로 쓰시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거룩한 성, 출신이다! 여기 거룩하다는 말은 하나님이 따로 구별했다는 겁니다.
저와 여러분이 지금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을 축복의 문으로 쓰시려고 구별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구별함을 받은 귀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하나님이 이 모양 저 모습으로 네 가지 호칭으로 불러주시면서 내 귀한 자녀라 말씀하시는데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님이 몰라볼 정도로 달라져 있더라는 겁니다. 1절 다시 보세요.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 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여기 하 반절을 주목해 보십시오.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이렇게 네 가지 호칭의 축복을 받은 존재인데 하나님 앞에 진실치가 않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 말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내 마음대로 내 감정대로 내 기분대로 살더라는 겁니다.
4절 읽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자세히 그려주고 있어요.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
여기 완고하다는 말은요, 염소가 버티는 모습을 의미하는 겁니다.
고집부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귀하게 부름받은 존재인데 자기 고집 따라 사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귀한 은혜를 받고 축복의 문으로 사용함을 받아야 할 사명 받은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잘못된 모습으로 변질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더 이상 축복의 통로가 아니고 목마른 인생들을 위로하는 것도 아닌
복 받은 만큼 하나님 앞에 교만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자기 고집대로 살아서 이웃을 힘들게 하는 괴물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달라진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시는가?
3절 읽겠습니다.
내가 예로부터 처음 일들을 알게 하였고 내 입에서 그것들이 나갔으며
또 내가 홀연히 행하여 그 일들이 이루어졌느니라!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이런 겁니다.
패역한 백성을 고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 생활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한 번 계산해 보십시오.
자, 예를 들어서 십오 년이 됐다!
그러면 15년 전의 모습하고 지금 모습하고 하나님 보실 때에 15년만큼 더 겸손하고 더 온유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고 있는지 아니면 오늘 교만해져서 완악한 모습으로 사는 것은 아닌지! 바로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변질된 사람들을 하나님은 고치셔서 회복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 고치시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그 첫 번째가 3절인데 말씀을 들려주시고 그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뭔가 백성들이 조금, 조금씩 잘못 되어갈 때 하나님은 절대로 그냥 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서 부지런히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집요하게 말씀으로 추적하십니다.
이런 맥락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치유 받고 회복될 수 있는 길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말씀이 들려질 때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 때입니다.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그런 완악하고 패역한 그런 백성들인데 그런 백성들에게 말씀을 계속 들려주시는 것이지요
그래도 안 되니까 두 번째 처방을 행하십니다. 10절 읽겠습니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우리를 말 할 수 없는 혹독한 시련 속에 집어넣어서 연단을 통해 우리를 고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연단이 그냥 은을 만드는 것처럼 대충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고난의 풀무에 집어넣어서 우리를 고치신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이 백성들에게 어떤 연단이 왔었습니까?
그처럼 당당하던 예루살렘 성전이 다 불타 버렸습니다. 성전의 기물들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상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노릇하면서 살아야 할 지경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대충 연단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연단하십니다.
정말 자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얼마나 무능하고 초라한 존재인지 철저하게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앞발 뒷발 다 들고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오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신다는 거지요.
근데 여러분,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그 연단의 목적이 저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징계가 목적이 아니라 정금 같은 믿음의 사람, 축복의 문으로 쓰임 받는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연단 가운데 계신 분이 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두 번째 사랑의 단계인 것을 깨닫고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오. 늦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든 국가적으로든 공동체적으로든 하나님의 회복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마지막 관문은 회개입니다.
우리가 지금이라도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 일을 거룩한 축복의 새 일을 예비하십니다.
6절 한번 보십시오.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하는 은밀하고 비밀한 새 일을 이루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12절, 13절이 결론입니다. 먼저 12절 보십시오.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너는 그렇게 변질 되었지만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겁니다. 참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의 고백입니다.
나는 너의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너만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내 마음에 너밖에 없다는 거지요.
야곱아! 이렇게 부릅니다.
너가 연약한 인간이면서 아직도 너 자신을 믿고 사니?
내가 너를 불렀어! 그래서 내가 너의 인생 책임져!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너는 연약해도 내가 너를 불렀고 너를 축복의 문으로 쓰려고 너를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살게 하려고 내가 불렀어!
그냥 이렇게 너의 인생 끝내면 안 돼!
너의 인생 후반전에 반드시 영광이 있어!
내가 너의 인생을 예비했어! 내 말 좀 들어봐!
그리고 그다음 구절 한 번 읽어보십시오. 13절입니다.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 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무슨 말입니까?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잡으라는 겁니다.
변하지 않고 오늘도 나를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
그 전능하신 손! 그 창조의 손! 한번 명하시면 천지가 일어설 수 있는 그 능력의 손! 그 손을 잡으라는 겁니다.
내 아들, 딸아! 원망하지 말고 불행하다 생각하지 말고 내 말을 듣고 이제라도 내 손을 잡지 않겠니?
그러면 내가 너를 평강의 복으로 너의 자녀가 번성하여 강같이 흐르게 해 줄 거야!
그 하나님의 손을 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손은 창조주의 손? 한번 명하시면 천지가 일어서는 손입니다.
야곱아, 너는 이기적으로 강도처럼 살았지만 나는 너를 여전히 축복의 문으로 사용할 거야! 그 축복의 약속은 여전히 유효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야!
너는 수없이 변질됐지만 나는 변질되지 않았어!
내가 너를 붙들어 주려고 하고 있어! 아니 붙들고 있어!
너희는 축복의 문으로 선택받았고 구별 받은 백성이다! 이 말입니다.
믿으기를 축원합니다.
변하지 않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바 된 백성이요,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누려야 할 사람이라는 겁니다.
언제까지 비교하고 언제까지 불평하고 언제까지 미워하며 언제까지 갈등 속에서 살 겁니까?
이제 모든 사슬을 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선전하라는 겁니다.
그런 큰 꿈을 오늘 갈망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현장 가운데 우리를 유익한 길로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평안을 노래할 수 있는 축복의 주인공으로 축복의 문으로 쓰임 받는 여러분의 인생 후반전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번 주도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에서 회복으로(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 – 이사야 48장 1 -13절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못나도 부족함이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자, 이제 오늘 본문의 말씀을 잘 보십시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를 부르는 호칭이 나옵니다.
근데 그 호칭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이지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릴 부르시는 호칭에 하나님의 애정과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1절을 먼저 보십시오.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첫 번째 호칭이 뭡니까? 야곱의 집이지요.
두 번째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사람!
세 번째는 유다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
네 번째는 2절 상 반절을 보십시오. 그들은 거룩한 성, 출신이다!
하나님이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을 네 가지 호칭으로 불러주고 있습니다.
먼저 야곱의 집이라 하는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아서 강도처럼 욕심쟁이처럼 살던 사람이 영광스럽게 다듬어져 간 것을 말하는 겁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이스라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백성이라는 의미는 언약의 백성!
그러니까 우리가 잘난 것은 없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마음껏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응답받을 수 있는 자녀로서의 권리를 가진 사람들! 그런 뜻입니다.
유다의 허리! 이 말이 제일 중요한대요.
메시야를 약속받은 백성들! 다른 말로 바꾸면 따라합시다.
우리가 축복의 문이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부름 받았을 때 아직 미숙하고 믿음도 없고 이사야서가 어디에 있는지 잘 찾지 못하지마는
하나님은 나를 자녀라 인정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를 우리의 가문에서 축복의 문으로 쓰시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거룩한 성, 출신이다! 여기 거룩하다는 말은 하나님이 따로 구별했다는 겁니다.
저와 여러분이 지금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을 축복의 문으로 쓰시려고 구별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구별함을 받은 귀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하나님이 이 모양 저 모습으로 네 가지 호칭으로 불러주시면서 내 귀한 자녀라 말씀하시는데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님이 몰라볼 정도로 달라져 있더라는 겁니다. 1절 다시 보세요.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 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여기 하 반절을 주목해 보십시오.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이렇게 네 가지 호칭의 축복을 받은 존재인데 하나님 앞에 진실치가 않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 말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내 마음대로 내 감정대로 내 기분대로 살더라는 겁니다.
4절 읽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자세히 그려주고 있어요.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
여기 완고하다는 말은요, 염소가 버티는 모습을 의미하는 겁니다.
고집부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귀하게 부름받은 존재인데 자기 고집 따라 사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귀한 은혜를 받고 축복의 문으로 사용함을 받아야 할 사명 받은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잘못된 모습으로 변질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더 이상 축복의 통로가 아니고 목마른 인생들을 위로하는 것도 아닌
복 받은 만큼 하나님 앞에 교만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자기 고집대로 살아서 이웃을 힘들게 하는 괴물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달라진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시는가?
3절 읽겠습니다.
내가 예로부터 처음 일들을 알게 하였고 내 입에서 그것들이 나갔으며
또 내가 홀연히 행하여 그 일들이 이루어졌느니라!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이런 겁니다.
패역한 백성을 고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 생활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한 번 계산해 보십시오.
자, 예를 들어서 십오 년이 됐다!
그러면 15년 전의 모습하고 지금 모습하고 하나님 보실 때에 15년만큼 더 겸손하고 더 온유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고 있는지 아니면 오늘 교만해져서 완악한 모습으로 사는 것은 아닌지! 바로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변질된 사람들을 하나님은 고치셔서 회복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 고치시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그 첫 번째가 3절인데 말씀을 들려주시고 그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뭔가 백성들이 조금, 조금씩 잘못 되어갈 때 하나님은 절대로 그냥 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서 부지런히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집요하게 말씀으로 추적하십니다.
이런 맥락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치유 받고 회복될 수 있는 길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말씀이 들려질 때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 때입니다.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그런 완악하고 패역한 그런 백성들인데 그런 백성들에게 말씀을 계속 들려주시는 것이지요
그래도 안 되니까 두 번째 처방을 행하십니다. 10절 읽겠습니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우리를 말 할 수 없는 혹독한 시련 속에 집어넣어서 연단을 통해 우리를 고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연단이 그냥 은을 만드는 것처럼 대충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고난의 풀무에 집어넣어서 우리를 고치신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이 백성들에게 어떤 연단이 왔었습니까?
그처럼 당당하던 예루살렘 성전이 다 불타 버렸습니다. 성전의 기물들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상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노릇하면서 살아야 할 지경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대충 연단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연단하십니다.
정말 자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얼마나 무능하고 초라한 존재인지 철저하게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앞발 뒷발 다 들고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오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신다는 거지요.
근데 여러분,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그 연단의 목적이 저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징계가 목적이 아니라 정금 같은 믿음의 사람, 축복의 문으로 쓰임 받는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연단 가운데 계신 분이 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두 번째 사랑의 단계인 것을 깨닫고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오. 늦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든 국가적으로든 공동체적으로든 하나님의 회복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마지막 관문은 회개입니다.
우리가 지금이라도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 일을 거룩한 축복의 새 일을 예비하십니다.
6절 한번 보십시오.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하는 은밀하고 비밀한 새 일을 이루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12절, 13절이 결론입니다. 먼저 12절 보십시오.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너는 그렇게 변질 되었지만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겁니다. 참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의 고백입니다.
나는 너의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너만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내 마음에 너밖에 없다는 거지요.
야곱아! 이렇게 부릅니다.
너가 연약한 인간이면서 아직도 너 자신을 믿고 사니?
내가 너를 불렀어! 그래서 내가 너의 인생 책임져!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너는 연약해도 내가 너를 불렀고 너를 축복의 문으로 쓰려고 너를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살게 하려고 내가 불렀어!
그냥 이렇게 너의 인생 끝내면 안 돼!
너의 인생 후반전에 반드시 영광이 있어!
내가 너의 인생을 예비했어! 내 말 좀 들어봐!
그리고 그다음 구절 한 번 읽어보십시오. 13절입니다.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 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무슨 말입니까?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잡으라는 겁니다.
변하지 않고 오늘도 나를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
그 전능하신 손! 그 창조의 손! 한번 명하시면 천지가 일어설 수 있는 그 능력의 손! 그 손을 잡으라는 겁니다.
내 아들, 딸아! 원망하지 말고 불행하다 생각하지 말고 내 말을 듣고 이제라도 내 손을 잡지 않겠니?
그러면 내가 너를 평강의 복으로 너의 자녀가 번성하여 강같이 흐르게 해 줄 거야!
그 하나님의 손을 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손은 창조주의 손? 한번 명하시면 천지가 일어서는 손입니다.
야곱아, 너는 이기적으로 강도처럼 살았지만 나는 너를 여전히 축복의 문으로 사용할 거야! 그 축복의 약속은 여전히 유효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야!
너는 수없이 변질됐지만 나는 변질되지 않았어!
내가 너를 붙들어 주려고 하고 있어! 아니 붙들고 있어!
너희는 축복의 문으로 선택받았고 구별 받은 백성이다! 이 말입니다.
믿으기를 축원합니다.
변하지 않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바 된 백성이요,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누려야 할 사람이라는 겁니다.
언제까지 비교하고 언제까지 불평하고 언제까지 미워하며 언제까지 갈등 속에서 살 겁니까?
이제 모든 사슬을 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선전하라는 겁니다.
그런 큰 꿈을 오늘 갈망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현장 가운데 우리를 유익한 길로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평안을 노래할 수 있는 축복의 주인공으로 축복의 문으로 쓰임 받는 여러분의 인생 후반전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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